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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kopi, 2006/03/29 23:36, 만취 in Internet/web2.0]
어제 SK Communications의 연두사업부로부터 메일 한통을 받았다.
안녕하세요 sk커뮤니케이션즈 연두 사업부입니다. 얼마전 '연두'와 관련된 서명덕기자님의 글을 보고 별 생각없이 낼름 테스터 신청을 했었는데.. 위와 같이 답장이 왔다. 미니채널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베타오픈을 한다는 내용이었다. (첨부파일의 내용은 별거 없었다. 신청인의 이름, 연락처, 회사명 등을 적어서 메일 회신을 해달라는 내용이었다) 사실, 연두(미니채널)에 대한 사전 지식은 전혀 없다. 태그를 이용한 컨텐츠 구독 및 공유서비스라는 서명덕기자님의 블로그에서 읽었던 내용 말고는... 그래도 새로운 서비스를 남들보다 먼저 접한다는 건 신나는 일이 아닌가... 물론, 메일 답장을 보냈다고 모두 '전문' 평가단으로 '모셔지는'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직접 웹서비스를 만들고 내부적으로 클로즈드 베타 테스트를 한 적은 많이 있지만, 타사의 서비스를 먼저 테스트했을 때의 기분은 어떨지 궁금하다. 그리고 이와 관련된 내용은 아니지만.. mo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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