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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ngkopi, 2007/07/18 15:15, 만취 in Life/斷想]
이명박씨 문제로 인해 대선 예비후보들의 주민등록초본 공개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경향신문이 그 중심에 있는거 같고...
공개는 좋으나... 공개된 후에도 그 뒤에 또 뭔가가 있을꺼 같은건 그저 나만의 생각인지. 몇년 뒤에 '이러이러한 사실을 감췄다'라는 기사가 신문지상에 나오지 않을까 싶다. 주머니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은 없는 법. 다들 더러운거 알텐데... 왜 다들 깨끗한척 하려는 건지. 그냥 '난 이만큼만 더럽다'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으면 차라리 그 사람 말을 더 많이 믿어줄텐데... 쩝. Trackback Address :: http://www.1000tags.co.kr/tt/trackback/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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